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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다가오는 스태그플레이션 주식 환율 시장 전망은?

작성자빅리치|작성시간26.03.21|조회수36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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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서 시장이 급등을 한 다음 등락이 거듭되는 가운데 이란-이스라엘 미국 전쟁으로 시장이 혼란에 

 

빠져들고 있는데 과연 글로벌 시장 우리시장은 어디로 갈 것인가?

 

변동성이 심하게 나오다보니 변곡일이나 시장 기준이 되는 몇 일 정도의 오차도 생기는 상황이 나온다.

 

이런 구간을 어떤 전략으로 이어 갈지가 가장 궁금해지는 상황에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의 급등락에 욕심이 앞서는 

 

매매를 하고 있다.

 

2025년4월09일 우리시장은 선물지수로 303.15의 바닥을 찍고 2026년02월27일까지 가파른 상승을 했다.

 

물론 이 상승의 주체는 대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상법개정안으로 인한 금융 지주사 조선 방위산업 원전

 

2차전지 업종의 대표 대형주들이 주도하며 시장의 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지금 신용 32조의 수급이 무너지며 1차 투매가 나온 상황이다. 향후 이 수급에 대해서는 또 한 차례의 조정을

 

예고하고 있다. 이미 금요일 미국 시장의 큰 폭 하락이 우리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그 동안 올랐던

 

대형주가 주도하는 하락이 나올 것으로 보고 중소형주가 최근 잘 올라가듯이 반등이 나오더라도 조금은 먼저 반응을 

 

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200 선물지수

 

시장이 계속 상승을 하며 시장을 보다보면 주식을 가지고 있는 자체를 실력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착각에 사람들은 항상 고점에서 주식을 물리고 시작하게 된다.

 

정말 돈을 버는 전문가는 바닥을 잡는 사람들이 되는데 대부분은 외국인과 전문 기관투자자들이 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상황이다.

 

이미 유럽시장의 기술적 분석을 보면 추세가 무너진 상황을 볼수가 있다. 유럽의 가장 핵심국가인 독일을 보면

독일 DAX 지수

이미 240선의 장기 이동평균선의 뒷통수까지 맞고 내려오는 상황이라서 480선의 지지를 테스트 할 상황이 온다.

 

만일 480선의 뒷통수까지 맞는다면 유럽시장의 흐름은 상당히 안좋은 흐름이 나올 수가 있다.

 

이런 상황은 이란- 이스라엘 미국 전쟁이 가장 큰 영향을 주는데 이는 과거 1980년대 초 중동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스태그플레이션과 매우 유사하다. 

 

이번 상황은 코로나로 인한 구간과 트럼프의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더 이상의 물가상승보다는 향후 통화정책(금리포함)

 

등으로 시장이 움직일 것으로 보였는데 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은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물가상승은 향후 급여등 소득이 늘지 못하면 당연히 소비감소로 이어지며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이 병행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오게 된다.

 

우리는 지금부터는 CRB 원자재 차트를 잘 살펴봐야한다.

 

CRB 지수를 구성하는 19개 원자재는 중요도에 따라 4개의 그룹(Tier)으로 나눈다.

1. 에너지 그룹 (가장 높은 비중, 약 39%)
전체 지수에서 가장 영향력이 큽니다. 유가가 오르면 CRB 지수도 함께 치솟는 경향이 있다.

WTI 원유 (WTI Crude Oil)

브렌트유 (Brent Crude Oil)

난방유 (Heating Oil)

천연가스 (Natural Gas)

가솔린 (Gasoline)

2. 금속 그룹 (약 20%)
경기 상황과 안전자산 선호도를 반영한다.

금 (Gold)

은 (Silver)

구리 (Copper)

알루미늄 (Aluminum)

니켈 (Nickel)

3. 농산물 그룹 (약 35%)
식료품 물가와 직결되는 품목들이다.

옥수수 (Corn)

대두 (Soybeans)

밀 (Wheat)

설탕 (Sugar)

커피 (Coffee)

코코아 (Cocoa)

면화 (Cotton)

오렌지주스 (Orange Juice)

4. 축산물 그룹 (약 6%)
생우 (Live Cattle)

 

이 상품들의 흐름을 보고 아래 차트를 꾸준히 살펴봐야한다.

CRB차트 자료:스톡차트

다행이도 현재는 원유외 다른 원자재는 몇 개를 제외하고 금 은등 귀금속등은 가파른 하락을 해주고 있다.

 

산업의 꽃이라고 불리는 구리도 상당히 꺽여서 내려오는 모습을 보이지만 워낙 기름이 차지하는 비율이 39%를 

 

차지하다보니 물가상승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더 웃기는 상황은 미국은 기름도 자급자족을 넘어 수출까지 하는 나라가 이런 이유로 유가가 저렇게 급등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결국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금리 인상까지 노리는 상황이 나오고 또 한번 국채금리 상승이 나오면 미국 채권이 

 

인기 상품이 되고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몰리는 상황이 연출이 된다.

 

이런 상황이 오면 당연히 우리 원달러 환율도 약세가 나오게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4월부터 세계 채권기구에 가입이 된 자금이 8개월에 걸쳐서 들어오고 MSCI가 우리 지수를

 

선진국지수로 편입을 하면 달러는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부분도 생각하고 봐야한다.

 

생각보다 우리나라가 자금을 많이 풀고 있어서 원달러 환율의 강세가 늦어지는 것 뿐이지 위기가 오는 상황은 절대 아니다.

원달러 환율차트

최근에 외국인들의 주식매도로 달러의 흐름이 나가는 자금이 많다보니 원달러 흐름이 약세를 보이는 상황이다.

 

빅리치는 이번 달러 흐름은 향후 강세로 가는 기점이고 이번 구간은 더 올라갈 수도 있다고 여러차례 언급을 했고

 

불할로 대응을 하며 매매를 하면 보는 것이 좋다고했다

 

특히 등락이 심한 상황이 나오다보니 장기 보유하기 힘든 구간이 된다.

 

다시 말하지만 이번 구간은 굳이 참여를 하기 보다 향후 꺽임을 확인 하는 것이 더 좋은 구간이다.

 

결국 미국의 국채금리가 상당히 올라가는 가운데 단기채가 다시 10년물을 넘어가는 상황이 나온다면 이번에는 

미국 10년물 2년물 스프레드

경기침체 신호가 강하게 나올 수가 있다.

 

결국 미국은 향후 이 과정을 만들며 원유 및 가스를 비롯한 무기 수출 그리고 현재 투자가되고있는 반도체 밧데리 화학등 

 

수출량을 늘리며 재정적자를 줄이는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 상황은 꽤 오랜시간을 두며 진행이 될 것이며 이번 구간에서 글로벌 부의 재편과 일반 사람들의 투자에 따라 빈부의 격차는

 

엄청나게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인다.

 

손실로 시작하는 투자와 이익을 내며 여유로운 투자중 어느 것을 선택 할 것인가?

 

이번 10년의 기간은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두 갈래 길에 서 있다.

 

욕심을 버리고 차근차근 부를 늘려가는 전략의 지혜가 필요한 구간이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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