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는
'묻따' 매물은 사진 몇장에 소개글 몇줄로 '복불복인데 구매자님 눈에 보이는만큼 재량껏 판단하시라'.. 이 정도로 생각했거든요. ㅎㅎ
요즘은
상태가 너무 좋아서 물어도 따져도 볼 필요가 없어서 '묻따'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
또 최근 몇대 정리했는데, 다 되팔이들이 가져가서 되팔고 있네요. ㅎㅎ 어째 판매글 지워달라 신신당부하더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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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adis300 작성시간 26.06.09 쓸데없는 질문 하지마시고
이게어떠니 저게 어떠니 하는 등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사가실분인거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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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산.대행 작성시간 26.06.09 호구야 물어라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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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즐겁게살자 작성시간 26.06.09 묻따=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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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응답하라 작성시간 26.06.10 진짜 꼴보기싫은 단어, 묻따 부품차개념ㅋㅋ
부품차라고하면서 가격은 정상차 만큼이나 받으려고하고 물건에대해 질문받는것조차 귀찮으면서 돈은 또 다 받아야겠고ㅋㅋㅋ
카페보다보면 진짜 한놈만 걸려라 하는사람들 많은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