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기가 힘들다.” 앞의 문장에서 쓰인 ‘한 걸음’은 그 수량이 하나임을 나타내는 관형사 ‘한’이 ‘걸음’을 꾸미는 구조입니다. 이 경우 ‘한 걸음’으로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반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한걸음에 뛰어왔다.”와 같이 쉬지 않고 걷는 모양을 뜻할 때는 ‘한걸음’으로 붙여 씁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
<출처: 국립국어원 쉼표, 마침표.>
다음검색
|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기가 힘들다.” 앞의 문장에서 쓰인 ‘한 걸음’은 그 수량이 하나임을 나타내는 관형사 ‘한’이 ‘걸음’을 꾸미는 구조입니다. 이 경우 ‘한 걸음’으로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반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한걸음에 뛰어왔다.”와 같이 쉬지 않고 걷는 모양을 뜻할 때는 ‘한걸음’으로 붙여 씁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
<출처: 국립국어원 쉼표,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