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바람에’, ‘먹은 바람에’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11.12.30| 조회수60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재신모 작성시간12.08.18 '먹다'라는 동사의 현재 관형형 어미는 '은'이 아니라 '는'이므로 '~ 먹는 바람에 '가 맞는 표현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