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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다'와 '희한하다'의 바른 표현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14.06.26|조회수1,990 목록 댓글 0

           


 
 
 

“그것참 희안한 일이다.” 굉장히 드물거나 신기한 일을 만났을 때, ‘희안하다’라는 말을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희안하다’는 ‘희한하다’의 잘못된 표현입니다. ‘희한하다’의 표준 발음은 [히한하다]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희한하다’는 ‘매우 드물거나 신기하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위의 내용은 국립국어원 온라인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 가나다’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쉼표,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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