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일 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0.26
그것은 너무나 엄청난 실재여서 다른 모든것은 비실재가 되었다. 방의 벽은 비실재가 되었다. 집은 비실재가 되었다. 나의 몸은 비실재가 되었다. 이제 처음으로 실재가 드러나자 모든 것은 비실재가 되었다. 그것이 바로 붓다와 샹카라(Shankara)가 세상을 마야(Maya) 즉 신기루라고 부른 이유이다.
답댓글작성자일 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0.26
그리고 그날밤 이래로 나는 결코 육체안에 있었던 적이 없다.--/이뜻은 붓다가 다시 후세에 몸(생)을 받지 않는다는 뜻과 같습니다...깨달은자 부처는 돌장승인데...돌장승이 춤춘다고 합니다...원융무애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