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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 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이른 바 정난(靖難)의 변(變)을 일으켜 조카로부터 제위를 빼앗은 영락제(永樂帝, 1360~1424)는 정통파(正統派)의 반발이 늘 두려웠다... 황제 직속의 첩보기관으로 동창(東廠)을 설치하고, 환관의 특무기관인 동창(東廠)이 창설되었다. 동창(東廠)은 관민의 동정을 살피기 위해 만든 제왕의 직속 정보기간으로서 이후 명조가 멸망할 때까지 그 악명을 드 높인 조직이다..죄를 진자는 72가지의 형벌로 다스렸다고 한다.현대의 우리나라도 동창이 있었다..안기부라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