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말씀

6월7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민성기아오스딩|작성시간26.06.06|조회수19 목록 댓글 4

제1독서
"너희도 모르고 너희 조상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게 해 주셨다." 신명 8,3
제2독서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1코린 10,17
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요한 6,5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종숙 로사 | 작성시간 26.06.06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신명8.3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1코린10.1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요한6.56
  • 작성자홍희원사도요한 | 작성시간 26.06.06 "너희를 이집트 땅,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 신명 8,14 )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 1코린 10,16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 요한 6,54 )
  • 작성자황희정(rosaria) | 작성시간 26.06.06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신명 8,3
    "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1코린 10,17
    "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요한 6,57
  • 작성자박순예막달레나 | 작성시간 26.06.06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신명 8,14)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1코린 10.17)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요한 6,57)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