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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6월 10일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작성자황희정(rosaria)|작성시간26.06.09|조회수23 목록 댓글 4

" 주님의 불길이 내려와, 번제물과 장작과 돌과 먼지를 삼켜 버리고 도랑에 있던 물도 핥아 버렸다."상열왕 18,38

"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마태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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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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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성기아오스딩 | 작성시간 26.06.09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제가 이 모든 일을 하였음을 오늘 저들이 알게 해 주십시오." 1열왕 18,36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마태 5,18
  • 작성자김종숙 로사 | 작성시간 26.06.09 "나는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겠읍니다."1열왕18.24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 하러왔다."마태5.17
  • 작성자한봉엽 | 작성시간 26.06.10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셨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
    (상 열왕18,37)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5,17)
  • 작성자홍희원사도요한 | 작성시간 26.06.10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셨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 ( 1열왕 18,37 )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 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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