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목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작성자황희정(rosaria)|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민성기아오스딩 작성시간26.06.10 "안토키아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스도인' 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사도 11,26"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마태 10,1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봉엽 작성시간26.06.10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사도11,24)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10,7)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종숙 로사 작성시간26.06.11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이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사도11.24"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10.8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희원사도요한 작성시간26.06.11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 사도 11,24 )"앓은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 마태 10,8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