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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금요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작성자황희정(rosaria)|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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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민성기아오스딩 작성시간26.06.11 "종살이하던집,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손에서 너희를 구해 내셨다." 신명 7,8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1요한 4,7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30
  • 작성자 한봉엽 작성시간26.06.11 땅 위에 있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너희를 당신 소유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신명7,6)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요한4,16)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11,30)
  • 작성자 김종숙 로사 작성시간26.06.11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령하는 계명과 규정들과 법규들을 너희는 지켜야 한다."신명7.11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1요한4.8
    "내 멍애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태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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