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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6월 24일 수요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낮 미사

작성자황희정(rosaria)|작성시간26.06.23|조회수38 목록 댓글 4

" 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 이사 49,6

"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나의 뜻을 모두 실천할 것이다." 사도 13,22

"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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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성기아오스딩 | 작성시간 26.06.23 new "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 이사 49,6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5
    "아기는 자라면서 정신도 귿세어졌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날 때까지 광야에서 살았다." 루카 1,80
  • 작성자김종숙 로사 | 작성시간 26.06.23 new "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이사49.6
    "내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나의 뜻을 모두 실천할 것이다."사도13.22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루카1.66
  • 작성자홍희원사도요한 | 작성시간 09:55 new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이사 49,4 )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분이 아니다." ( 사도 13,25 )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 루카 1,66 )
  • 작성자한봉엽 | 작성시간 1시간 12분 전 new 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
    (아사49,6)
    이분께서 오시기 전에 요한이 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회개의 세례를 미리 선포하였습니다.
    (사도행전13,24)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루카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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