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가드(No.2)>
1. 3점슛 능력을 갖춘 득점원
슈팅 가드란 가드의 역할을 하면서도 기회가 생기면 슛팅을 하여서 득점을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리딩 가드와 비슷한 위치에 서고 포인트 가드를 백업한다는 차원에서 같은 역할을 하지만 슈팅 가드는 슛 찬스가 나면 슛을 시도하여 득점을 올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슈팅 가드는 슛 성공율이 높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특히 아마츄어 농구에서는 3점슛 기회가 많이 나는데 이 때 슛 성공율이 높은 슈팅 가드가 3점슛을 성공시켜 주면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슈팅 가드는 특히 장거리 슛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하지만 3점슛은 기회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시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3점슛 성공율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골대 가까이서 넣는 미들슛이나 골밀슛의 성공율이 훨씬 높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완전 오픈 된 찬스가 만들어지고 모든 팀원들이 리바운드에 충분히 준비 되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특히나 골밀 수비가 강하거나 여간해서 슛 기회가 나지 않는 격렬한 경기에서는 포스트에 한번 투입되었다가 외곽으로 공을 빼거나 올아웃 상태에서 공을 계속 돌려서 3점슛의 기회를 노려볼 만 합니다.
2. 가드로서의 역할이 우선
하지만 명심할 것은 슈팅 가드의 가장 큰 임무는 가드로서의 역할이므로 포인트 가드를 도와서 팀을 이끌어 가야 합니다.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시 공을 하프 라인 건너로 넘겨 주어야 하며, 공격 시 포인트 가드가 탑을 비웠을 때에는 그 자리를 대신 매꾸어줌으로써 공을 원활하게 돌려주며 동시에 상대편의 속공에 대하여 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역시 수비에 있어서 가드는 최후방 수비로서의 역할을 해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 중에 하나인 것 입니다.
3. 드라이브인 공격과 그 이후의 플레이
슈팅가드는 종종 스몰 포드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데 그것은 정확한 슈팅 외에도 순간 수비를 제치고 드라이브 인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포인트 가드를 백업하기 위하여 3점슛 라인 45도 선상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순간 기회가 나면 질풍같이 골밑으로 드라이브 인을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드리블을 많이 치거나 크로스 드리블을 하면서 시간을 지연해서는 안 됩니다. 이 때에는 2-3번의 직선적인 드리블 이후에 바로 점프를 하여야 합니다. 공격이 실패하더라도 자유투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직접 레이업 슛을 하거나 탑에서 내려오는 센터에게 패스을 주면 득점으로 연결이 됩니다. 드라이브인 하여 공격이 성공하거나, 리바운드를 상대방에게 빼앗겼을 경우에는 제 빨리 백 코트를 하여 속공 수비에 임하여야 합니다. 아니면 상대방의 아웃 오브 바운드나 리바운드에 의한 속공으로의 연결을 상대편 앞에서 블록하거나 지연시키기 위하여 큰 체스처를 써야 합니다. 그럴 동안에 우리 편의 포인트 가드는 이미 속공 수비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4. 리딩 가드, 스몰 포워드와의 비교
만약 자신이 2번의 포지션으로 뛰게 될 경우 공격 성공률이 높은 포워드를 가진 팀에는 슈팅 가드보다는 리딩 가드로서의 역할을 잘 해주면 됩니다. 포인트 가드로부터 포워드에게 패스를 연결해주거나 포인트 가드를 스크린 걸어 주어서 수비를 흔들어 놓는 역할을 말합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경우 입니다. 하지만 포워드가 약할 경우에는 슈팅 가드로서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많은 움직임을 하면서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해주어야 합니다. 센터에게 공이 투입 되었을 때 컷인과 백도어 플레이를 하여서 공격의 찬스를 많이 만들어 내며 수비가 포스트에 많이 집중되었을 때에는 외곽으로 순간 빠져나와서 오픈 3점 슛 찬스를 노려볼 만 합니다. 하지만 포인트 가드를 백업해주면서 속공에 가담하고 속공 수비를 해야 하는 2번 포지션의 본연의 임무를 절대 잊어서는 않 됩니다.
한편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의 차이는 주로 공격시 주로 서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슈팅 가드는 포인트 가드에게 공을 주고 사이드의 엔드라인 있는 곳으로 갑니다. 이 때 자기 편 포워드가 없는 곳으로 갑니다. 오픈 슛 찬스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주로 3점슛 찬스를 노려볼 만 합니다. 만약 슈팅 가드와 포워드가 겹쳐서 서게 되면 이 때에는 재빨리 포워드를 아웃 스크린 - 수비수를 스크린 걸어 포워드가 밖으로 돌아나가서 공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는 플레이 - 을 걸어 줍니다.그러면 포워드는 순간 45도선 미들 정도로 나가고 포인트 가드의 패스가 투입되어 슛 찬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슈팅 가드와 포워드가 좁은 공간에서 겹쳐서 서 있을 때에 서로 공을 잡으려는 자세를 취하면 절대로 않 됩니다. 엉켜서 누구에게도 공이 투입되기 어렵습니다. 순간 스크린을 걸어주고 되도록 멀리 떨어지는 것 입니다. 그 이유는 수비수가 스크린에 엉키는 순간을 틈타 완벽한 오픈 슛 찬스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슈팅 가드는 이렇게 안으로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인트 가드가 공을 줄 때가 마땅치 않아서 드리블을 치다가 공을 잡거나 더블 팀 수비에 걸렸을 때에는 재빨리 밖으로 나와서 공을 받아 주어야합니다. 그리고 다시 포인트 가드에게 공을 주고 자신은 엔드라인 쪽으로 내려가서 공격 기회를 만들어 봅니다. 즉 슈팅 가드는 앞뒤로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반면에 스몰 포워드는 주로 앤드 라인을 따라서 좌우로 다니면서 사이드 라인이나 골밑 아니면 45도 미들선에서 공격 찬스를 만들어 냅니다.
5. 공격 리바운드에 참여와 속공 저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리바운드는 센터와 파워 포워드의 전유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보다 많은 선수들이 리바운드에 참가 한다면 자기 편에서 리바운드를 따낼 확률은 높아집니다. 보통 수비 리바운드를 할 때에는 자리를 잡은 상태에서 상대편이 들어오는 것을 박스해주면 됩니다.반면에 공격 리바운드는 3초룰이 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기도 힘들고 순간적인 위치 선정과 순발력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리바운드와 관련해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속공입니다. 수비 리바운드는 골밑 수비인 센터와 파워 포워드가 합니다. 이 때 앞선에 수비를 서는 사람들은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포인트 가드는 리바운드하기도 전에 속공을 들어가 있습니다. 슈팅 가드(리딩 가드)와 스몰 포워드는 중간에서 공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편 센터가 리바운드를 잡으면 우선 속공을 들어가 있는 우리 편 포인트 가드에 한번의 롱패스로 연결해줍니다. 여의치 않으면 슈팅 가드(리딩 가드)나 스몰 포워드에게 중간 연결하여 속공 공격을 하면 됩니다. 반대로 공격 리바운드에는 포인트 가드를 제외하고 나머지 4명이 가담해주어야 합니다. 슛을 쏜 사람은 자기 슛의 방향을 제일 잘 알기 때문에 리바운드에 참여하여야 하고, 나머지 사람들도 순간 뛰어 들며 리바운드에 가담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드는 리바운드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은 수비 리바운드시에 맞는 이야기 일 뿐입니다. 물론 포인트 가드는 상대편의 속공에 대비하여 공격 리바운드에 들어가면 않 됩니다. 하지만 슈팅 가드(리딩 가드)는 자신이 슛을 시도했을 때나 포워드나 센터가 슛을 할 때에도 리바운드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특히나 센터나 파워 포워드가 미들 슛을 시도하여 골밑에 우리 편 선수가 없을 때에는 반드시 리바운드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만약 리바운드를 상대편에게 빼았긴다 하더라도 큰 제스처로 속공 들어가는 롱 패스를 못 하게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1. 3점슛 능력을 갖춘 득점원
슈팅 가드란 가드의 역할을 하면서도 기회가 생기면 슛팅을 하여서 득점을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리딩 가드와 비슷한 위치에 서고 포인트 가드를 백업한다는 차원에서 같은 역할을 하지만 슈팅 가드는 슛 찬스가 나면 슛을 시도하여 득점을 올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슈팅 가드는 슛 성공율이 높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특히 아마츄어 농구에서는 3점슛 기회가 많이 나는데 이 때 슛 성공율이 높은 슈팅 가드가 3점슛을 성공시켜 주면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슈팅 가드는 특히 장거리 슛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하지만 3점슛은 기회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시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3점슛 성공율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골대 가까이서 넣는 미들슛이나 골밀슛의 성공율이 훨씬 높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완전 오픈 된 찬스가 만들어지고 모든 팀원들이 리바운드에 충분히 준비 되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특히나 골밀 수비가 강하거나 여간해서 슛 기회가 나지 않는 격렬한 경기에서는 포스트에 한번 투입되었다가 외곽으로 공을 빼거나 올아웃 상태에서 공을 계속 돌려서 3점슛의 기회를 노려볼 만 합니다.
2. 가드로서의 역할이 우선
하지만 명심할 것은 슈팅 가드의 가장 큰 임무는 가드로서의 역할이므로 포인트 가드를 도와서 팀을 이끌어 가야 합니다.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시 공을 하프 라인 건너로 넘겨 주어야 하며, 공격 시 포인트 가드가 탑을 비웠을 때에는 그 자리를 대신 매꾸어줌으로써 공을 원활하게 돌려주며 동시에 상대편의 속공에 대하여 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역시 수비에 있어서 가드는 최후방 수비로서의 역할을 해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 중에 하나인 것 입니다.
3. 드라이브인 공격과 그 이후의 플레이
슈팅가드는 종종 스몰 포드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데 그것은 정확한 슈팅 외에도 순간 수비를 제치고 드라이브 인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포인트 가드를 백업하기 위하여 3점슛 라인 45도 선상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순간 기회가 나면 질풍같이 골밑으로 드라이브 인을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드리블을 많이 치거나 크로스 드리블을 하면서 시간을 지연해서는 안 됩니다. 이 때에는 2-3번의 직선적인 드리블 이후에 바로 점프를 하여야 합니다. 공격이 실패하더라도 자유투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직접 레이업 슛을 하거나 탑에서 내려오는 센터에게 패스을 주면 득점으로 연결이 됩니다. 드라이브인 하여 공격이 성공하거나, 리바운드를 상대방에게 빼앗겼을 경우에는 제 빨리 백 코트를 하여 속공 수비에 임하여야 합니다. 아니면 상대방의 아웃 오브 바운드나 리바운드에 의한 속공으로의 연결을 상대편 앞에서 블록하거나 지연시키기 위하여 큰 체스처를 써야 합니다. 그럴 동안에 우리 편의 포인트 가드는 이미 속공 수비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4. 리딩 가드, 스몰 포워드와의 비교
만약 자신이 2번의 포지션으로 뛰게 될 경우 공격 성공률이 높은 포워드를 가진 팀에는 슈팅 가드보다는 리딩 가드로서의 역할을 잘 해주면 됩니다. 포인트 가드로부터 포워드에게 패스를 연결해주거나 포인트 가드를 스크린 걸어 주어서 수비를 흔들어 놓는 역할을 말합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경우 입니다. 하지만 포워드가 약할 경우에는 슈팅 가드로서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많은 움직임을 하면서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해주어야 합니다. 센터에게 공이 투입 되었을 때 컷인과 백도어 플레이를 하여서 공격의 찬스를 많이 만들어 내며 수비가 포스트에 많이 집중되었을 때에는 외곽으로 순간 빠져나와서 오픈 3점 슛 찬스를 노려볼 만 합니다. 하지만 포인트 가드를 백업해주면서 속공에 가담하고 속공 수비를 해야 하는 2번 포지션의 본연의 임무를 절대 잊어서는 않 됩니다.
한편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의 차이는 주로 공격시 주로 서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슈팅 가드는 포인트 가드에게 공을 주고 사이드의 엔드라인 있는 곳으로 갑니다. 이 때 자기 편 포워드가 없는 곳으로 갑니다. 오픈 슛 찬스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주로 3점슛 찬스를 노려볼 만 합니다. 만약 슈팅 가드와 포워드가 겹쳐서 서게 되면 이 때에는 재빨리 포워드를 아웃 스크린 - 수비수를 스크린 걸어 포워드가 밖으로 돌아나가서 공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는 플레이 - 을 걸어 줍니다.그러면 포워드는 순간 45도선 미들 정도로 나가고 포인트 가드의 패스가 투입되어 슛 찬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슈팅 가드와 포워드가 좁은 공간에서 겹쳐서 서 있을 때에 서로 공을 잡으려는 자세를 취하면 절대로 않 됩니다. 엉켜서 누구에게도 공이 투입되기 어렵습니다. 순간 스크린을 걸어주고 되도록 멀리 떨어지는 것 입니다. 그 이유는 수비수가 스크린에 엉키는 순간을 틈타 완벽한 오픈 슛 찬스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슈팅 가드는 이렇게 안으로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인트 가드가 공을 줄 때가 마땅치 않아서 드리블을 치다가 공을 잡거나 더블 팀 수비에 걸렸을 때에는 재빨리 밖으로 나와서 공을 받아 주어야합니다. 그리고 다시 포인트 가드에게 공을 주고 자신은 엔드라인 쪽으로 내려가서 공격 기회를 만들어 봅니다. 즉 슈팅 가드는 앞뒤로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반면에 스몰 포워드는 주로 앤드 라인을 따라서 좌우로 다니면서 사이드 라인이나 골밑 아니면 45도 미들선에서 공격 찬스를 만들어 냅니다.
5. 공격 리바운드에 참여와 속공 저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리바운드는 센터와 파워 포워드의 전유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보다 많은 선수들이 리바운드에 참가 한다면 자기 편에서 리바운드를 따낼 확률은 높아집니다. 보통 수비 리바운드를 할 때에는 자리를 잡은 상태에서 상대편이 들어오는 것을 박스해주면 됩니다.반면에 공격 리바운드는 3초룰이 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기도 힘들고 순간적인 위치 선정과 순발력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리바운드와 관련해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속공입니다. 수비 리바운드는 골밑 수비인 센터와 파워 포워드가 합니다. 이 때 앞선에 수비를 서는 사람들은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포인트 가드는 리바운드하기도 전에 속공을 들어가 있습니다. 슈팅 가드(리딩 가드)와 스몰 포워드는 중간에서 공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편 센터가 리바운드를 잡으면 우선 속공을 들어가 있는 우리 편 포인트 가드에 한번의 롱패스로 연결해줍니다. 여의치 않으면 슈팅 가드(리딩 가드)나 스몰 포워드에게 중간 연결하여 속공 공격을 하면 됩니다. 반대로 공격 리바운드에는 포인트 가드를 제외하고 나머지 4명이 가담해주어야 합니다. 슛을 쏜 사람은 자기 슛의 방향을 제일 잘 알기 때문에 리바운드에 참여하여야 하고, 나머지 사람들도 순간 뛰어 들며 리바운드에 가담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드는 리바운드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은 수비 리바운드시에 맞는 이야기 일 뿐입니다. 물론 포인트 가드는 상대편의 속공에 대비하여 공격 리바운드에 들어가면 않 됩니다. 하지만 슈팅 가드(리딩 가드)는 자신이 슛을 시도했을 때나 포워드나 센터가 슛을 할 때에도 리바운드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특히나 센터나 파워 포워드가 미들 슛을 시도하여 골밑에 우리 편 선수가 없을 때에는 반드시 리바운드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만약 리바운드를 상대편에게 빼았긴다 하더라도 큰 제스처로 속공 들어가는 롱 패스를 못 하게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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