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 새벽4시
허리케인으로 가슴 졸이다가
올랜도 집을 나섯슴니다
직항이 없어 달래스로
11시달라스 출발 13시간후
3일 인천 공항도착
비행기 라는 고문기구속에
총16시간 참 힘든 여행임니다
1년만에
한국행 역시 내고향 내 나라에
낮익은 풍경속에 가슴
설레임니다
2일간
시차로 잠못자고 말똥 말똥
앞에 광덕산이 보이는
전망좋은 청솔아파트
기분좋아 짐니다
맘편해서 화장실도
자주가며 뱃속이 상쾌
노인되여 사는미국생활
수면도 뭔가 모자란듯
변기도 내 싸이즈보다 높아
뭔가 개운치못한
50프로 배출
애국자가 되려면
외국생활을 해봐야 알수잇슴니다
긴 여행이라도 밀가루 분유
도시락통에 배급받던 오래전
빈국 한국 지금은 얼마나
지독하게 일하고 열정이 많앗는지??
어데를 가나 삼성 앨지 가전제품들이 꽉채워져 잇고
특히 미국에 코스트코 일산제품
찾기 힘들고
거리엔 쏘나타 구형부터
각종 낮익은 한국자동차
수많은 이민자속에 한국교민들
최고에 성실함과 자식교육 덕분에 앨리트 민족으로
우뚝서며
어깨가
으쓱해 짐니다
악착같이 흑인 촌에서 마약에
찌든 약쟁이에 뒤집힌 눈때문에
많은 교민이 총ㅡ맞아죽어가면서
특히 한국에 여인들 미국남자들
너무 좋아 함니다
50 ㅡ60 이되도 아름다운 자태
아름다운 몸매와 가꿈으로
미국 여자에 비해 탈력넘치고
남편곤경심에 최고에 인정
자식들 최고에 미국속에
보석같은 앨리트 만들어 냇고
뭐에
미치면 앞뒤 않보는
내 성격으로 gs800
4일 여독이 심한데
가서보고 높은씨트고와
밤 비가오락가락 5일 결국
어부바로
고마운
카페 회원님 덕분에 낮은 씨트고 크고 멋진 탑박스를
구입 부부가 서로 다른성격차를 서로 맞춰나가듯
내 성격에 내입맛에 맞게 800에 변신
바이크는
사는날부터 돈먹는 하마
아름다운 나에 여인과같이
딱고 붙치고 애지중지
노상방치 괴물을 만드는 바이커는 탈자격이 없어
나에게 최고에 힐링을
선사하는 애마 비록 신품 고가는 않되도 늘 사랑해줘야
5년전
무한한 감동을 줫던BMW gs800
5년만에 나이들며 내다리 힘빠져 gs1200보다 만만치 않은 800 만족함니다
미국서
지루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한국에 내집 낮익은 사람들 나를 알아주는 고마운
회원님들 덕분에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는 나에애마
아름다운 한국에 산하를
달려보겟슴니다
미국을 가려는 회원님에
나와에 미팅 제의 시차적응
끝내고 바이크 몸단장 끝내고
꼭 찾아가서 좋은 정보를
퍼주겟슴니다
오며가며
서로 손짓해 줍시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코코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07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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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eteran 작성시간 19.09.08 번개팅 한 번 올리시죠.
두발은 안되고 네발타고라도 갈텐데..... -
답댓글 작성자코코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08 그러게요
천안 아산 친묵도모겸
연합 모임을 만들고싶네요 -
작성자행운아(공필구/평택) 작성시간 19.09.09 코코로님 드뎌 오셨네요. 얼른 컨디션 찾으시고. 멋진 라이딩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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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코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09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