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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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5 사회복지사업을 민간에 위탁하는 이유는 ~
1,국가의 재정을 아끼고
2, 기업이 영업으로 얻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개선 시키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함 이요
3,종교단체의 자비와 사랑을 실천하여 종교 본래의 의무를 다하기 위함이고
4,봉사단체와 독지가들의 나눔과 봉사로써 재원을 나누워 주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사회적 약자들을 옹호하고 지지하고 도와주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사회적 약자인 요양보호사들의 임금을 착취해 왔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뼈저린 반성이 없이
수가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너무 뻔뻔한 요구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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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5 사회복지를 앞서 시행한
선진국의 사례를 보았듯이 요양원들은 모두 폐쇠 되어야 하고
재가 서비스 중심 으로 바뀌어야 하고 대형화된 기업형 재가사업장을 없애고
30명 전후의 소규모 재가 서비스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수가인상으로 무분별한 요양시설들의 난립을 양상하기 때문에
수가인상폭은 최대한 줄이고 장기요양사업주들은 후원금.품을 유치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스스로의 자립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사회복지사업이
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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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7 노인장기요양제도는~
어르신들의 편안한 요양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가의 재원을 아끼려고
민간 자본과 재원을 활용하는 것 입니다.
그중~
장기요양 사업자는 사업을 위탁
받았으면 희생과 봉사로 제원을 나누워
주어야 하는 것이지 주머니를 챙기는 것은
본래의 목적과 취지에 어긋납니다.
요양보호사는~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근로자 이지
봉사자는 아님니다.
그러기에~
장기요양사업자는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능력있는 요양보호사를 채용해기 위해
처우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하고
돈벌이 하려는 생각은 접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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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7 대상자 15명당 사회복지사를 의무적으로
채용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들이
실직 된 수자보다 취업된 인원이 많고...
요양보호사의 일자리가 없어져서
실업자가 발생 했다는 말은 ~
서비스가 불필요한 어르신들이
본인부담금을 내야 하니까
서비스를 중단했기 때문으로 추정 합니다...^^*
공단 수가 비율85%를 요양보호사의
급여를 책정하면 센타들이 본인부담금을 100% 받아야 하기에
서비스기 불필요한 데도 공자라서
이용하던 대상자가 서비스를 포기하기
때문에 수가인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했던 일 중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