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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작성자벙어리 시인| 작성시간17.08.04| 조회수59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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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5 그동안~
    요양보호사들에게 최저임금도 주지 않으면서
    요양보호사들 앞장세워 수가를 인상 시켜놓고
    요양보호사 등골빼서 배를 채워온 장기요양사업자들이
    이번 에도 같은 수법을 쓰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벙어리 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07 노동법상 최저 임금을 안 줄 수는 없습니다.
    경영자가 근로법에 걸려서 벌금을 물기 때문입니다.
    최저 임금이 안되는 직원은 가까운 고용노동부에 가셔서 상의하시면
    노동부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 줍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노동부에 가서 상담하세요.
  • 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5 사회복지사업을 민간에 위탁하는 이유는 ~

    1,국가의 재정을 아끼고
    2, 기업이 영업으로 얻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개선 시키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함 이요
    3,종교단체의 자비와 사랑을 실천하여 종교 본래의 의무를 다하기 위함이고
    4,봉사단체와 독지가들의 나눔과 봉사로써 재원을 나누워 주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사회적 약자들을 옹호하고 지지하고 도와주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사회적 약자인 요양보호사들의 임금을 착취해 왔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뼈저린 반성이 없이
    수가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너무 뻔뻔한 요구라고 생각 됩니다.


  • 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5 사회복지를 앞서 시행한
    선진국의 사례를 보았듯이 요양원들은 모두 폐쇠 되어야 하고
    재가 서비스 중심 으로 바뀌어야 하고 대형화된 기업형 재가사업장을 없애고
    30명 전후의 소규모 재가 서비스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수가인상으로 무분별한 요양시설들의 난립을 양상하기 때문에
    수가인상폭은 최대한 줄이고 장기요양사업주들은 후원금.품을 유치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스스로의 자립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사회복지사업이
    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 합니다.
  • 작성자 동짖달 작성시간17.08.05 경영이 힘들면 시설을 폐쇄 하세요.
    시설장 이나 센터장님들께서 우리 요양사들에게 하신 대우나 언행들을 생각해 보시고 이런 동참호소를 하심이 마땅하다 생각 합니다.
    누구를 위한 시설이나 재가복지센터의 운영을 하시는지도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본인들의 이익이 적으면 사업장을 정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벙어리 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07 이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죠.
    그렇게 말씀하시면... 요양사 대우에 불만 있으시면 요양보호사 때려 치우세요.
    그렇게 치사하게 억울한 일 당하면서 왜 그일을 하십니까? 요양사 직업을 정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동짖달 작성시간17.08.07 벙어리 시인 부당함 때문에 일 그만 두신분 많읍니다.
    그래서 시설이나 센터에서는 구인난이 심각하죠. 양질의 요양사님들이 현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벙어리 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07 동짖달 경영이 어려워서 폐쇄한 시설들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시설에서 일하시던 사회복지사, 요양사 모두 실직이 되어 다시 직장을 구해야 했구요...
  • 작성자 현우할매 작성시간17.08.05 최저 임금도 못받고 자존심 마져도 유린당하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그만 둘까를 생각하며 무더위에 지친 요양보호사 들을 위한 정책을 위해서 라면 당연히 해야겠죠 하지만 수많은 요양보호사들 갑질에 갑질을 당해도 ᆢ
  • 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7 노인장기요양제도는~
    어르신들의 편안한 요양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가의 재원을 아끼려고
    민간 자본과 재원을 활용하는 것 입니다.

    그중~
    장기요양 사업자는 사업을 위탁
    받았으면 희생과 봉사로 제원을 나누워
    주어야 하는 것이지 주머니를 챙기는 것은
    본래의 목적과 취지에 어긋납니다.

    요양보호사는~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근로자 이지
    봉사자는 아님니다.

    그러기에~
    장기요양사업자는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능력있는 요양보호사를 채용해기 위해
    처우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하고
    돈벌이 하려는 생각은 접어야 합니다.
  • 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7 대상자 15명당 사회복지사를 의무적으로
    채용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들이
    실직 된 수자보다 취업된 인원이 많고...

    요양보호사의 일자리가 없어져서
    실업자가 발생 했다는 말은 ~

    서비스가 불필요한 어르신들이
    본인부담금을 내야 하니까
    서비스를 중단했기 때문으로 추정 합니다...^^*

    공단 수가 비율85%를 요양보호사의
    급여를 책정하면 센타들이 본인부담금을 100% 받아야 하기에

    서비스기 불필요한 데도 공자라서
    이용하던 대상자가 서비스를 포기하기
    때문에 수가인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했던 일 중 하나 입니다...^^*

  • 작성자 플로긴스 작성시간17.08.07 일명 부정수급자..
    내 돈 안내고도 가사일을 해주는 요양사님이 오시는데 얼마나 편했을지요.
    이제 내 돈을 내야 한다니 설득이 될까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부정 수급자 분들도 징계가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향운/경기회장 작성시간17.08.08 당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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