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를 꾸리기 위해 친구들이 한 명씩 앞으로 나와 어떤 가게를 만들고 싶은지 발표하고, 그 이유도 자신 있게 이야기해 보았답니다.
친구들은 자신이 만들 가게의 외관을 알록달록 꾸미고, 어울리는 간판도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또 가게마다 필요한 물건들을 생각해 매대 위에 하나씩 진열하며 더욱 멋진 가게를 완성했답니다.
친구들의 개성이 담긴 우리 동네는 점점 더 활기차고 즐거운 공간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완성된 우리 동네는 엄마 참여수업 때 함께 만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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