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 니파타 4:14-934 자림 가사단상] - 4.여덟 게송의 품
14. 서두름의 경
[세존]
진정으로 패한일이 절대없는승리자로
전해들은 것이아닌 내스스로 깨우치고
진리바로 보았으니 그세존의 가르침에
방일하지 아니하고 항상새김 확립하여
그가르침 따라배워 정진해야 하는거네
----2570. 6. 15 자림 심적 합장
[숫타 니파타 4:14-934 자림 시조단상]
참으로 패한 일이 없는 승리자로
전해들은 것이 아니고 스스로가
깨우친 진리 바르게 보았으므로
그 세존의 가르침에 게으름 없이
항상 새김을 획립하고 그 분의
가르침 따라서 배워 정진해야 합니다.
●●●더하는 말○○○
마지막 마무리로서 패한적이 없는 완전한 승리자
즉 완전한 해탈의 체험자 최상의 진리를 본 사람이며
진리를 몸 소 체험하신 것이기 때문에 남에게 전해듣고
주워듣고 전해 받고 기록을 보고 알고 본 것이 아닌
몸 소 자기자신의 정진으로 완전하게 깨친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바로 진리이며 열반 그 자체이기 때문이니
이러한 고귀하며 분명한 가르침에 대하여 그 만한
가치와 함께 그 만한 힘이 있으며 너무나도 분명하고
확실하게 증명이 되기 때문이니 당시의 선정의 최상의
경지를 정신적인 활동만 있는 상태의 네 번째의 선[4선]을
말하고 있으나 그러한 4선도 결국은 선정에 들어있는
상태에서는 최상의 선이며 최상의 경지이고 최고의
경지라 하였으나 선정에서 나오면 그것이 깨지기 때문에
부처님께서 그러한 그들의 최상의 4선을 경험하여
그들이 말하는 경험했다는 최상의 선정보다 더 높은
경지를 체험하고 반대로 경험을 질문하니 아무도 더
높은 경험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제5선 즉 멸진정,
멸수상적정이라 이름으로 외도들의 최고의 경지와
다른 선정을 말씀하시고 선정에 들어있을때나 선정에
나온 상태에서도 완전하게 깨어있어 최상의 지혜를
구현하게 되니 그것이 바로 완전한 새김이며 늘
깨어있는 것이며 자각의 상태이고 타인을 깨침으로
이끌어주고 깨친 내용과 실천이 모순이 없는 완전한
깨침을 얻으니 바로 그것이 열반이다.
그러한 열반의 체험은 바로 석가세존의 독보적인
가르침이었기 때문에 당시의 외도들도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했으며 석가 세존의 가르침을 따르는 제자들은
그 분의 가르침에 바탕을 두고 정진하여 배움이 필요없는
성자 즉 아라한이 되니 이러한 가르침은 불교만의 독특한
열반의 경지이며 체험을 바탕으로 하였기에 부처님의
제자된 사람은 마땅히 그 가르침에 따라 정진 수행하라는
가르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