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4:15-934 사경모음
--- 문수사경반
숫타니파타 4:15-937
법정스님 옮김
2570. 6. 18
937
이 세상 어느 곳도 견고하지는 않다.
어느 곳이나 모두 흔들리고 있다.
나는 내가 의지해야 할 곳을 찾았지만,
이미 죽음과 고통에 사로잡히지 않은
곳은 없었다.
혜정 사경 합장
===========
숫타니파타 4:15-937
전재성 역주
2570. 6. 18
937.
이 세상 어디나 견고한 것은 없습니다.
어느 방향이든 흔들리고 있습니다.
내가 있는 곳을 찾지만,
폭력에 점령
되지 않는 곳을 보지 못했습니다.
법보행 사경 합장
============
숫따니파타
4:15-937
일아 옮김
2570. 6. 18
967
이 세상 어디에나 (영원한) 실체는 없다. (불안정하기에) 어느 방향이나 모두 흔들리고 있다. 나 자신의 (견고한) 처소를 찾지만, 그러나 (늙음과 고통이) 차지하지 않은 곳을 나는 보지 못했다.
원호 사경 합장
===========
숫타니파타 4:15-937
김운학 옮김
2570. 6. 18.
937 이 세상은 어디나 진실하지 않다. 사방이 모두 흔들리고 있다. 나는 의지할 고장을 구했으나 이미 (죽음과 고뇌에) 싸여 있지 않은 곳이 없다.
자비심 사경합장
============
숫타니파타
석지현 옮김
2570.06.18.
937. 이 세상은 그 어느 곳도 견고하지 않다.
보라, 모든 곳이 지금 지진대 위에서 흔들리고 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내집을 찾아봤지만
그러나 그런 곳은 아무데도 없었다.
죽음과 고뇌가 닿지 않는 곳은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관세음보살()()()여실문합장
===================
영역수타니파타
2570. 6. 18
15-3 (937)
세상 곳곳이 빈약하고
시방이 모두 흔들리고 있네.
내가 쉴 집을 찾았지만
고총이 살고 있지 않는 곳을 볼 수 없었네.
자비심 사경 합장 ㅡ()ㅡ
================
편집 혜정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