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 니파타 4:15 -937 자림 가사단상] - 4.여덟 게송의 품
15. 폭력을 휘두르는 자에 대한 경
[세존]
이세상의 어디에건 견고한건 없습니다
어느방향 이더라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내가있을 곳을찾아 보았지만 폭력점령
당하지를 않는곳을 본적아직 없습니다
----2570. 6. 18 자림 심적 합장
[숫타 니파타 4:15-937 자림 시조단상]
이 세상 어디나 견고한 것은 없습니다
어느 방향이든 흔들리고 있고 내가 있을 곳
찾지만 폭력에 점령 되지 않는 곳 보지 못했네
●●●더하는 말○○○
견고한 것이 없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것은 없다는
의미가 숨어있고 변한다는 사람은 그것이 어떤
방향이든 지간에 어떤 공간이든 어떤 시간이든
흔들릴 수 있고 움직일 수 있고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견고한 그 어떤 곳이나
어떤 사람이라도 있을까 하여 찾아 보았으나 그런
공간도 사람도 없다라는 의미는 사람은 모두 이러한
상황과 인연을 만나게 되고 만날 수 있으며 일어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행복이나 영원하게 변하지
않은것이나 어느곳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대립과 갈등은 일어나고 폭력이 생기고
승자와 패자가 생기고 결국에는 문제를 평화롭게 해결
하지 못하고 폭력 사태로 번져 문제를 해결한것이 아니고
문제를 더 키우고 더 크게 만든다는 결론이니 폭력이
없는곳은 없으나 그러나 그 폭력의 인연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말씀하시기 위해 아주 차분하면서
분명하게 설명을 이어갑니다.
금방이라도 폭력으로 번질 상황 작은 두 나라가
원수가 되느냐 마느냐 하는 상황에서 두 세력의
차분하게 상대하기란 그리 쉽지 않은데 석가 세존은
참으로 성자이기 때문에 두 나라의 사람들이 폭력으로
번지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나선 것이니 그 다음의
세존의 말씀을 경청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