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션이름:동성로파
팩션리더:김경호
팩션스타일:한국조폭
우린 ...언제나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한국인" 을 구제한다.
두려워 하지마 ..
춘삼은 전라 북도에서 태어나 집안 사정으로 인해 대구로 이사를 가게 된다.그리고 동대구로 가는 길목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셧다. 그 이후로 춘삼은 보육원에서 자라 국민학교에 입학 하게 된다. 춘삼의 꿈은 어렷을적 경찰이었다. 허나 커가면 커갈수록 점점 비뚤어 져만 갓고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보육원에 잇는 금고를 들고 보육원을 뛰쳐나온다. 춘삼은 굴다리 밑으로가 금고를 벽돌로 치고 던지해서 열어본다. 250000원이란 거금이 들어 잇었다. 그는 300원짜리 짜장면을 한끼 먹고 자기의 친구과 함께 어울려 다니며 본드 흡입 , 흡연 , 음주를 하게 된다. 그리고 몇일후 경찰들이 춘삼을 잡아간다.그리고 보육원 원장님과의 대면이 이루어?다.
보육원 원장님은 춘삼을 용서해주고 다시 거둬 드린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 춘삼이 고등학교에 들어간다. 그리곤 입학식날 애들 한번 잡아 보겟다고 제일 떡대 좋은놈(정현식)을 골라 맞다이를 깬다. 그리고 10분후 춘삼은 진흙탕 물에 굴러 나가떨어진다.
다시 일어나 덤벼보지만 상황은 똑같았다. 그리고 정현식이 춘삼에게 손을 내민다. 그 이후로 둘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지만 ..
둘은 허구헌날 술과 흡연 , 고고장 , 무도회장등을 출입하며 놀기 시작한다.
동성로 무도회장에서 정현식의 형 정춘배를 만난다. 현식의 형때문에 미성년자라도 마음껏 출입이 가능햇으며 하루하루 문란하게 놀기 시작한다. 보육원 원장은 춘삼을 말렷지만 춘삼은 방탕한 생활과 쾌락에 빠져 원장을 무시하고 보육원을 나와 현식과 함께 생활한다. 몇일이 지난후 ... 춘삼의 방탕한생활이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춘삼과 현식의 무도회장에서 술을 먹으며 대작을 벌인다. 둘의 자존심은 소주 한짝이 넘어갓으며 급기야 서로 누가 더 쌔니 안쌔니 하다가 결국 무도회장을 나와 음산한 골목길에서 맞다이를 깬다, 춘삼은 현식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나가 떨어진다. 현식이 웃으면서 유유히 골목길을 나갈무렵 나가떨어진 춘삼은 주변을 스윽 돌아본다. 버려져잇는 칼을 잡는다 . 그리곤 현식의 등과 목을 계속 찌른다. 춘삼이 정신을 차릴무렵 현식은 이미 죽어있엇다. 타이밍도 더럽게 밖에선 현식의 형 춘배가 현식을 찾는 목소리가 들린다.
현식의 형은 박철봉 바로 아래 언더보스 격인 인물이다. 춘삼은 냅다 칼을 버리고 도망 치기 시작한다.
5년이란 시간이 지나 ...
결국 춘삼은 춘배에게 잡히게 된다 . 춘배는 춘삼을 철봉에게 끌고가 춘삼을 죽이겟다고 한다. 철봉은 죽이지말라하며 평생 니 종으로 부려 먹으라고 춘배에게 말한다. 그 이후로 춘삼은 춘배의 갖은 종일을 하며 매일 얻어 맞고 하루하루가 힘든 생활이엇다.
춘배가 기분이 좋치않으면 항상 춘삼을 창고로 끌고가 때리고 , 감금 하며 하루하루를 그렇게 춘삼을 쥐잡듯이 잡앗다. 그리고 1년이 지낫을까 ... 춘배는 춘삼을 용서하고 그의 일원으로 받아들인다 . 춘삼은 제일 막내 일을하면서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며 동성로 조직원의 길을 걸엇다. 그리고 춘삼의 능력이 발휘 되는 10년후 ...춘삼은 춘배를 밟고 철봉의 밑인 언더보스 겪의 짬이 되엇다. 그가 철봉의 오른팔이 된 계기는 철봉과 함께 불광동 애들을 잡으러 서울로 잠시 출장을 간다. 그리곤 불광동 나이트 습격을 한다. 숨막히는 패싸움 가운데 춘삼은 사시미를 꺼내 불광동 휘발유의 배아지를 쑤신다. 그리고 나서 철봉과 함께 나이트 클럽을 유유히 빠져 나간다.몇일이 지나고 춘삼은 막내 한명을 부른다.그리고 사시미를 쥐어주면서 "니가 불광동 휘발유 죽인기다 알긋나 ?" 라고 말함과 동시에
"출소하믄 니 인생 피는기다 씨벌럼아 함 ..빵생활도 해봐야제 " 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휘발유 살인사건은 그렇게 막내를 시켜 종결이 난다. 그리곤 춘삼은 철봉의 오른팔이 된다. 허나 춘배는 이를 못마땅히 여겨 철봉을 담굴 생각을 한다.
춘배의 쿠데타가 시작되엇다. 허나 춘배는 춘봉에게 목아지를 따여 사건은 종결되고 , 대구 국빈관 나이트 연쇄살인사건으로 인해 춘삼과 철봉 춘봉이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철봉은 조심스래 말한다. "한국을 뜨자 씨벌 " 그리곤 ...........
지금 의 동성로파가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한국을 뜬지 언.. 수개월..수일이 지났을까..춘삼은 갑작스러운 소식을접한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부모님이.. 사고가아닌.. 살해라는 소식을..
그리하여 복수를 다짐하고 철봉,경호에게 조직을 맡기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담는다.
그의 삶은 아무도 그 아무도 모른다. ..
그..누구도..
나의 이야기를 들어볼려?
나는 초등학교시절 일명 ...통이라고 아이들이 불렀다. 나는 학교에선 아이들과 항상 싸우며 욕하고 집에가선 매우 착한아이로 변신해 가면을 쓰고 다녔다. 하지만 집에 있는 동생은 맨날 패고 놀았다. 나는 점점 커가면서 킥복싱을 배우면서 현제 이름은 울산 공고를 졸업하고 길거리를 방황하며 다녔다. 그러던 어느날 골목길에서 왠 깍두기 두마리가 미시를 존나 패는걸 목격했다.
하필 정의감도 없던 내가 ... 그런데서 정의감이 불타 결국 깍두기 두마리를 말렸다. 하지만 그 깍두기들은 나를 발로 차고 그 미시를 다시 존내 패기 시작했다. 나는 한숨을 쉬며 주위를 둘러보다가 각목을 하나 집고 깍두기 두놈을 냅다 조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들이 죽을지 모르고 각목으로 머리를 ?리고 니킥으로 그들의 복부를 가격 하고 하이킥으로 두개골을 뿌셨다. 정신을 차려보니 깍두기 2명은 숨을 쉬지 않았다. 나는 주위를 둘러보고 한숨을 쉬듯 "아 씨벌 ..좆됫네 .." 이 말과 함께 옆에 잇던 미시를 본다. 그 미시는 전화기로 112버튼을 누르려고 하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미친듯이 그 미시를 때려서 ..깍두기들과 함께 저승길을 보냈다.그리고 나는 시체수습은 커녕 쿨하게 담배한대 물고 집으로 향해 걸어갔다. 나는 생각햇다. 지금 교도소에 들어가서 무기징역으로 살껀가 아니면 도망치면서 살다가 언젠간 잡히거나 내 손에 죽은 깍두기패거리 한테 잡혀서죽던가 .... 그리고 결국 나는 수배령이 내려지고 집에서 부모님과 동생에게 잘잇으라고 안부를 전하고 뛰쳐나왔다. 도망자 신세를 한달정도 지냇을 무렵에 주변 공중전화를 찾아 집에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거니 아버지가 받았다. 아버지 께선 나에게 어떤 사람의 휴대폰 번호를 알려줬다. 그리고 나는 필사적으로 돌대가리를 굴려 그 번호를 외우고 나서 공중전화를 통해 걸었다. "아 씨벌 국제전화 " 그리고 어떤 한 사람이 전화를 받았다.
"여보시오"
나는 떨리는듯 말했다.
"호...혹시..아버지가 ...알리..주신 대구..고릴라 ..행님 입니꺼 ?"
"아 ...김씨 아들이구마잉 ?.. 새벽 6시에 목포에서 밀항할수잇는 기회가 딱 한번잇다. 그것을 놓쳐선 안된다."
이 말과 함께 전화가 끊겼다.
나는 골목길에서 차가 들어오기를 기다렸다. 왠 한 검정색 차량이 골목길로 들어왔다 . 난 그 운전자를 살해 한후 내 차인 마냥 목포로 국도를 타고 새벽 6시쯤 시간을 맞춰서 성공적으로 밀항을 했다. 그리고 항구에서 내려 유유히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왠 흑인놈들이 나를 쳐다보며 뭐라고 뭐라고 짓거리길레 나는 한국말로 "뭘 꼬라가 씨벌럼들아" 하니까 흑인놈들은 영어로 "what? " 거리길레 나는 " 니그로 니그로 니그로 " 거렷다 . 그 이후로 나는 총을 맞고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났을까 ...
눈을 떠보니 병원이엇고 나의 앞에는 대구고릴라 형님이 계셨다 . 난 그날이후로 동성로파가 되었다 .....
그리고 2010년 3월 중순 무렵 나는 야산에서 양년과 떡을 치다가 자빠져서 무릎 십자 인대 파열로 한국 XX병원에 2차례수술과
27일간 긴 입원하고 조기퇴원후 집에서 요양을 하다 큰형님의 연락을 받고 급히 입국한다.
비가오면 삭신이 쑤시다 ....
김덕바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곳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극읍 ) 은 원래 김덕바의 가문 소유였는데,
그가 자라면서 부모님이 사기를먹어 그 땅을 잃고 고향도 떠나게되었다. 그 땅에는 건물이 하나 들어섰는데
바로 에버랜드였다. 땅도잃고 고향도 잃은 김덕바는 서울 낙원구 행복동에서 성장한다.
그 이후로는.. 현재와같다..
- 인생은 떡처럼 찰지고 맛있는 인생이다 By 김덕바-
"아직 얘기하기 곤란합니다 행님"
대도자(大道子)
-모든 통치를 맡고있고 가장 큰형님이다.
도자(道子)
- 큰형님이 없을시 다음으로 맡는 통치자이다. 항상 대도자와 같이 하는 계급이다.
집행자(執行者)
-대도자와 도자가 없을때 항상 대신 하는 계급 고로
조언과 책략을 담당한다,
그의 권위는 도자와 비슷하다.
혈자(血子)
- 모든 직급의 관리자.
혈행자 , 부혈행자 를 관리하는계급
모든 사업 , 문제 등을 관리하고 보고 처리하는계급이다.
혈행자(血行子)
-자기 만의 지부를 꾸릴수 잇고 피를걸고 행동하는 계급
실질적으로 조직원을 가장 많이 보유할수있다.
(비지니스,외교 등)
부혈행(副血行)
-혈행자의 바로 밑계급 이고 혈행자가 없을시 대신 맡아주는 계급이다.
사자(使自)
-스스로 행동하고 윗계급에 명령에따라 행동하는 계급
시자(示子)
-교자중 빠른판단력과대응력, 행실이 좋은놈들을 모아놓은계급
교자(敎者)
-살수와 합바리들을 교육할수있다.
살수와 합바리들의 본보기라고 생각하면된다.
살수(殺手)
-합바리 들중 행동과 빠른처리력을 보여준놈들을 모아놓은계급
건달(乾達)
-합바리보다 쪼금더 자유로워진 계급
진급은 교자의 의해 결정된다.
합바리
-조직의 신입 이리저리 발로뛰며 잔심부름 등 해야 하는 합바리들 ,
진급은 교자의 의해 결정된다.
찍새
-조직의 궂은일을 모두 담당하는 계급
진급은 교자의 의해 결정된다.
외부인(外部人)
-조직의 맨 아래 계급
합바리 의 명령에도 행동 할수 있으며 조직일을 배워가는 직급.
진급은 교자에 의해 결정되며 [신용등급 10이상의 외국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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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C
1.OOC로 욕을 삼가한다. 2.서버규칙을 지키자 계속 위반할시 경고 후 경고 누적시 사퇴절차 3.언제나 행동,상태를 정확히 표현하고 상태 명령어 남용을 하지 않는다. 4. 버니합핑 금지 ,철인RP 금지 , 총맞RP 필수 5.지속적인 OOC 채팅 금지
IC
1. 짬 미달시 타조직과 마찰을 금지한다.
2. 우리에겐 하극상 따위는 없다.
3.사퇴시 간부진에게 항상 말한다.
4.애세끼들 마냥 시민한테 시비를 걸지 않는다.
5. 우린 양아치가 아니다.
6. 혈연은 아니나 항상 가족이란 개념을 가지고 생활한다.
7.칼빵,손수건빵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8.김치를 사랑하고 본국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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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후
지원서란 클릭후
지원서 쓰시면 됩니다. (자동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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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복사 금지
by 김경호.
제작자 : 안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