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기 오서연 언니예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을 사진으로나마 볼수있게 해주셔서요 항상 다른 아이디로 사진만 보고 갔는데 오늘은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등업신청해요 작성자 sotodaud 작성시간 09.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