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225기 부사관 후보생 조동민 친형 해병소위 조동혁입니다. 저 또한 천주교 신자로서 세례명은 바오로 입니다. 주님의 은총아래서 동민이가 열심히 다치지않고 잘 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끝으로 등업부탁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조동혁 작성시간 16.06.20 답글 등업되셨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리고, 군인 선배로써 잘 이끌어 주길 바랍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