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엄마야.이제 신체검사끝나고 내일부터는 힘든훈련이시작되겠네.날이더워서 엄마는 걱정이지만 울아들 잘해낼꺼라믿어.입소식날 그먼곳에 널두고 오는길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너의 얼굴이 자꾸 떠오르고..그래도 벌써일주일이란 시간이 갔듯이 5주도 빨리가서 울아들 언능 만났으면좋겠다.요새해피가 오빠가 없어서 그런지 힘도하나도없고 잘먹지도 않아서걱정이야..그도 좀지나면 나아지겠지?집은 아무걱정말고 훈련 잘받아..다치지않게 늘~조심하구.우리 밝게웃는얼굴로 만나자~전화할수있음 꼭하고..아들 사랑해♡♡♡ 작성자 한은 작성시간 1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