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빈아 엄마야 너를 보내고 네가 엄마 가슴깊이 있다는것을 느껴 가슴이 멍했다 <br />잘지내고 적응 잘하지 엄마 너를 믿어 항상 건강 챙기고 멋진 아들로 잘 지내길 바랄께~~~♡♡♡또 연락하마 작성자 초적 작성시간 16.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