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입대날 들어가는ㄴㅁ보다 그예전 나자신이 생각더 나더니만 , 여기서 내 (육군) 훈련소 첫미사의 그마음 과 충만함 에 기억과 그시절에도 빛바랜사진같이 누추한 성당색깔과 내음 이 피어올라 코끝 찡하고 ,,, 아빠가 가진 그러한가치를 또 가슴품어 간직하게된 아들놈이 그저 대견스러 허허 웃읍니다 ... 677 양우성아ㅂ바지요. 작성자 bg772 작성시간 09.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