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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부님 안녕하세요?
    하나 밖에 없는 아들 앞에 한없이 힘없는 아빠입니다
    주일미사와 활동으로 강하고 활기찬 아들이 되도록 많은 가르침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6.07.03
  • 답글 형제님.. 이번주 종참 비가와서 약간 우울해 보였는데요..
    모두 미사 잘 드리고 훈련단으로 돌아갔습니다..
    안토니오가 훈련 잘 받을 것입니다... 훈련을 통해서 더 성장하고 멋진 모습이 될 것입니다..
    기도 꼭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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