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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기는 아직 신설이 안됐네요.. 이번에 군입대를 앞둔 훈련병 엄마 세실리아 입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나무늘보766 작성시간 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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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그래도 아는것이 힘일 듯 해서요.
신부님께서도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셔요^^~ 작성자 나무늘보766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07 -
답글 세실리아 자매님..반갑습니다..
입대일이 7월 18일인데.. 일찍 오셨군요..
군대오기 전에 먹고 싶은 것도 많이 먹고, 하고픈 것도 많이 하고 오라고 전해주셔요..
대신..체력은 좀 있으면 좋구요~!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