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감사합니다 신부님! 후보생때 미사시간이 저에겐 얼마나 많은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때는 임관만을 바라보면서 기다렸는데 임관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이상하게도 지금은 그때가 왜이렇게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신부님의 좋은말씀들 덕분에 훈련을 견뎌내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신부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십시오! 필승!작성자전제헌 안드레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7.22
답글이 곳에서의 추억이.. 현재의 삶을 감사하게 만들 것이다..ㅎㅎ 더운 날씨 몸관리 잘하고.. 시작하는 군생활 잘 적응하기를 ~~ ^^작성자바실리오 신부작성시간1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