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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1기 훈련병 1405 곽동엽 토마스 모어 엄마 힐데가르트 인사드립니다...왜 진작 이런 카페가 있는 줄 몰랐는 지...공군 가족 모임 카페서 알게되고 아바인 곽기영 안토니오도 회원가입해서 열심히 눈도장만 찍는 답니다...사진에 곽동엽이 안보여 섭섭타가 혹 성당 안나갔나 염려되지만 전체적으로 우리 아들들 얼굴이 해맑고 ...신부님은 형님과 같은 분위기에 우리 수녀님 너무 밝으시고 인자해 보이시네요...특히 "매력적인 둥근달 미소" 아들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혈기방자한 어린 양들 돌보시느라 어느 성당보다 더 정성이 요구되어 지실 터인데 부디 주님의 은총이 모든 상황 상황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정교원 작성시간 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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