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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기 장진화 마르코 엄마입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보내게 해 주신 하느님께 먼저 감사 드립니다
아들의 생활이 무척 궁금하지만 글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이순간에도 잘 지내야 할텐데하는 마음은 지울수가 없네요
더위에 약한 아들이지만 이제는 좀 달라지고 있는것이라 믿습니다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하느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명심해
사랑한다~~^^♡ 작성자 seonjeong5893 작성시간 16.07.24 -
답글 반갑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