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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니코야 보고싶다 목소리도 듣고싶고....그렇지만 엄마보고십어도 참을께 울도미니코는 힘들어도 잘할거라 믿을께..엄맘 오늘도 성당에서 도미니코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미사했단다...성당에서도 형제 자매님들도 도미니코를 위해서 기도만이 해주신데 고마운하고있단다..아자 아자 도미니코를위해서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도미니코 사랑해♥♥♥ 작성자 김진홍 작성시간 16.07.31
  • 답글 등업이 되었습니다..편지는 766기 편지함에 남겨주셔요~!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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