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열대야에 폭염에 에어컨 밑에 있어도 부채질 해야하는 이 더운 날씨에 낯선곳에서 제식훈련하랴 분위기 익힐라 이것저것 고생이 많구나~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네가 앞으로 살면서 밑바탕이 될 큰 경험을 쌓고 의지를 다지는 밑거름이 될 소중한 시간임을 인지하고 받아들이고 즐기면 좋겠다~항상 어디를 가든지 칭찬이 나오는 내 아들~자랑스럽구나~^^ 작성자 복부인 작성시간 16.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