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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우리아들 동호야 잘지내고있지?
    멋진 우리아들 잘하고있으리라 믿는다~^^
    오늘 비성대 성당에 갔다는 문자가와서 엄마가 이렇게 글 남기게 되어서 너무좋으네~~보고싶고 목소리듣고싶은데 여기서라도 얼굴을 볼수있었음좋겠네~ 아들 잘지내고 밥잘먹고~~ 알겠지? 이쁜 내아들 동호야~~♡저는 이번에 훈련받고있는 신동호 엄마입니다
    작성자 사랑하는 아들 작성시간 16.08.28
  • 답글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편지는 "훈련병에게(767기 편지함)"에 남겨주시면 저희가 잘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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