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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기김영재훈련병 엄마입니다
등업 부탁합니다~~^^ 작성자 송미혜 작성시간 16.08.28 -
답글 울 멋진아들
잘지내고있겠지??
이 비가 더위를 한풀 꺽여
한시름 놓는다
울아들이 성당갔다는 문자에 엄마는
깜놀 했다ㅡㅋ
다음주부터 훈련잘받고 ㅡ
울보고싶은아들
작성자 송미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8.28 -
답글 감사합니다ㅡ 작성자 송미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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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