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럽다 아들 부모곁에서 살다가 믹상군대 간디고 하니 걱정했는데... 넘 자랑스럽다 이제 훈련시작이네훈련 잘 하도록 바란다 아빠 엄마는 우리아들 믿어 건강한 모습으로 볼때까지 열심히 훈련하자<br /> 화 ~ 이 ~ 팅 ! ! ! 작성자 안상열 작성시간 16.08.28 답글 등업을 신청해주시고..등업되시면.. 훈련병에게(767기 편지함)에 편지를 남겨주셔요~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