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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7기 강민성 엄마입니당 아들 잘지내지 힘들지 금요일까지 노심초사하게 모든것을 기도하면서 보냈당 역쉬 내아들이야 잘견뎌줘서 고맙당 이제 안심이되지만 이제부터본격적으로 힘들겠지 잘하리라 믿는다 울 똘랑이 사랑한다 아들 홧팅 작성자 예쁜ㅇㄱ 작성시간 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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