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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기 양승훈 엄마입니다 ~
등업신청 부탁합니다. 작성자 김예숙 작성시간 16.08.29 -
답글
이렇게 양승훈 요한과 소식을 전할수있게 해주심에 하느님께 감사하고 신부님 수녀님 고맙습니다-^^승훈아 반가~반가 진희가 빠른 소식전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건강하게 잘 적응하리라믿어~ 양승훈이니깐~♡♡♡ 작성자 김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8.30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