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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비바람 치고 하니 더웠던 기억을 싹 잊게 하고 춥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저는 점차 안정이 되어가면서. 아들 사진도 보고 하니 한시름 놓고 일상 생활로 묻혀가고 있어 좋습니다.이 모든것이. 다. 바라기님들.수녀님께서 정보와 격려를 보내주심 입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767김장현맘 작성시간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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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주는 점점 완연한 가을의 모습으로 가고 있습니다..
훈련 잘 받을 것입니다.. 등업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