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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7기1202강민성 엄마입니당 울똘랑이 힘들지 오늘가을비가 아침부터내리는데 오늘 소포가 도착한다고해서 마음이 짠하구나 잘견뎌줘서 장하다 내아들 힘들어도 다같이 겪는거니까 잘이겨내리라본당 보고싶당 아들 웃는모습이 선하구나 사랑한다 아들 작성자 예쁜ㅇㄱ 작성시간 16.09.02
  •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괜찮아지면좋겠는데요 걱정이네요 여러가지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예쁜ㅇ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04
  • 답글 준회원이라서 이 곳에 편지를 남기셨군요.. 등업해드렸습니다..
    훈련병에게(767기 편지함)에 편지를 남겨주십시오..
    그리고 저번주 종참교리반 사진(훈련병 소식)에서 민성이를 꼭 찾아보십시오..

    오늘 병원 위문가서 민성이를 봤습니다..
    부모님께 얘기하기 말라달라했는데.. 눈병으로 입실했습니다..
    참 속이 깊은 아들을 두셨습니다.. 입실했는데.. 밝아보였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종참은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편지 남기시면 저희가 주일 오후에 전해주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낫고 건강하게 훈련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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