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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일까지는 아무것도 못들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소식을 접할 수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137기 이청현아빠입니다. 등업요청드립니다.
    작성자 이규태 작성시간 16.09.04
  • 답글 반갑습니다. 등업 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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