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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주일을 보내고. 친구나.부모님께서 보낸 편지를 읽고 아들들도 한결 편안해지고 적응 하는데 도움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므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신분들께 해드릴수 있는건 강건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767김장현맘 작성시간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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