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7기 진효재사도요한 아빠입니다. 고생하시고 감사한 마음 늘 아내에게 들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작성자 효재아빠 작성시간 16.09.17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