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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김진우 엄마입니다~ 등업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768늘봄날 작성시간 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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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 내일이 입대날인데... 아이는 아직도 현실을 두려워하며 떨고 있읍니다... 비신자이나 군대에서 신앙심을 길러보겠다며 천주교를 선택했습니다. 768기로 어벙벙해 보이는 아이들이 다음주에 갈것입니다~ 따스한 미소로 맞아주신다면 그들에게는 큰격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768늘봄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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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