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부탁드립니다. 768기/ 박경록 훈련병/ 친형인 박형빈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동생에게 편지를 작성하려고 가입했습니다. 전 697기로 복무하였으며 예전에 비성대성당 종교참석한 적이 있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대전머시마 작성시간 16.10.04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