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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상원아
아빠와같이 집을 나서서 간지가 일주일째다
새로운 생활에 적응 잘하여 지금까지 잘 있어
간접연락을 받으니 억수로 반갑다.
우리아들은 어디서나 잘 있을거야. .
군대생활도 잘 할 수 있어. .
엄마는 상원이를 튼튼이로 믿고 있지.
각곳에서 모인 친구들과도 문제없이 잘 지내고
웃음을 만들며 새로운 생활을 즐거게
지낼것이다 . 생각하지. .
대한의 사나이로 태어나서니
나라 지키는 의무는 당연한 의무요.
사나이의 책임은 당당히 잘 치러고
건강한몸과 마음으로 만나자!
우리 아들 김 상 원
화이팅 !
작성자 상원오마니박영기 작성시간 16.10.23 -
답글 등업되었으니 769기 편지함에 편지 남겨 주세요... 여기에 남기신 글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