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769 기 1중대1소대 1105 김규성
    엄마 오영란 입니다
    규성..규성. 규성...
    처음 떨어져 있는것도 아닌데 , 느낌과.마음이
    많이 다르구나.순간순간 자꾸 아들 생각이 나는구나...잘 적응하고, 주어진 시간들 잘 지내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작성자 오영란08 작성시간 16.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