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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 합니다.
11337 정하승 맘 작성자 정하승 작성시간 16.10.30 -
답글 769기 11337 정하승 훈련병
잘지내고 있지 ? 지금 누나랑 엄마는 자필 소식지를 쓴다고 열심 이구나! 성당의 네 모습이 듬직하단데.. 훈련소 앞 사진은 살짝 힘들어하는 것 같아 하지만 옆 전우랑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내도록 함세.
아들, 엄마랑 통화 했다며 , 지금 군대는 그래도 30년전보단 훨 좋지 않니 ? 서로 안부도 1주일에 한번은 서로 알수 있고 요즘 쌀쌀한 날씨 감기 , 몸관리 잘하고 식사 꼬박 꼬박 챙겨라 하승 , 홧팅
사랑하는 아들, 엄마 누나 아빠랑 항상 응원할 께 작성자 정하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30 -
답글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