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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6기 조채은 후보생 친한친구 입니다. 친구 얼굴을 너무 보고싶어 등업신청 합니다. 작성자 키티엄마 작성시간 16.11.10
  • 답글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오늘 뜀걸음도 힘들어 보였지만.. 아주 잘 뛰었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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