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기 고광민 엄마입니다.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요산요수 작성시간 16.11.20 답글 앗! 신부님 댓글을 이제 보았어요~~아이들 신경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기도중에 수고하시는 신부님, 수녀님 기억하겠습니다~~~ 작성자 요산요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04 답글 반갑습니다. 등업되셨습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