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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기 안민환(96년08) 엄마 등업 신청합니다 작성자 770기 안민환엄마 작성시간 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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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이 군입대한지 몇일지나지 않았는데도
무지 시간이 길구나 . 너무보고싶다 ! 지은이잘챙기고 있으니 걱정말고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 다치지 않게 잘하고. .가족들 너 생각뿐이야. . 사랑한다 아들아 !!! 힘내^^ 작성자 770기 안민환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21 -
답글 민환이 어머니.. 등업이 되셨습니다.. "훈련병에게(770기 편지함)" 에 응원편지를 남기시면
잘 전달하겠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11.20